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한스경제=김근현 기자] 제 37회 서울국제관광전(SITF2022)이 23일 나흘 일정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A홀에서 막을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관광학회가 후원하고 코트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특히 올해는 25개국 관광청이 모인 외국관광청 대표 단체, 주한외국관광청협회 안토르(ANTOR Korea)도 설립 30주년을 맞아 최초로 참가해 각국 관광 자원을 홍보한다.

한 시민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경상북도 부스에 앉아 있다. /김근현 기자
한 시민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경상북도 부스에 앉아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주한스리랑카대사관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주한스리랑카대사관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울산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울산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울산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울산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경기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경기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경기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경기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둘러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일본 부스를 방문해 살펴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일본 부스를 방문해 살펴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중식 먹거리 여행 코스를 추천받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중식 먹거리 여행 코스를 추천받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템플스테이 부스에서 쉬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템플스테이 부스에서 쉬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경기도 부스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경기도 부스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타이완 부스에 방문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타이완 부스에 방문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주한스리랑카대사관 부스에 전통 용품들이 전시돼 있다. /김근현 기자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주한스리랑카대사관 부스에 전통 용품들이 전시돼 있다. /김근현 기자
타지키스탄 관계자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전통 장신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근현 기자
타지키스탄 관계자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전통 장신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근현 기자
타지키스탄 관계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전통 장신구를 전시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타지키스탄 관계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전통 장신구를 전시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게르를 살펴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시민들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게르를 살펴보고 있다. /김근현 기자
한 시민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VR로 독도를 관광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한 시민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VR로 독도를 관광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김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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