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김기정 의장, “김치를 나눈 분들과 받는 이웃들 모두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매년 11월 22일은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에 따라 법정기념일인 ‘김치의날’로 제정되어 졌다./
매년 11월 22일은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에 따라 법정기념일인 ‘김치의날’로 제정되어 졌다./

[한스경제=(수원)김두일 기자] 예로부터 겨울을 앞둔 시기에 겨울나기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추운 겨울을 견딜수 있는 온기를 제공하는 땔감과 한 겨울의 양식인 김장을 꼽고 있다.

이로 인해 김장시기 중 매년 11월 22일은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에 따라 법정기념일인 ‘김치의날’로 제정되어 졌다.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김치의 날’인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행된 특별한 김장김치 행사에 참석했다. 봉사자들과 함께 김치 속 버무리기에 동참하고 있는 김기정 의장./ 김두일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김치의 날’인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행된 특별한 김장김치 행사에 참석했다. 봉사자들과 함께 김치 속 버무리기에 동참하고 있는 김기정 의장./ 김두일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김치의 날’인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행된 특별한 김장김치 행사에 참석했다. 

김기정 의장은 이날 ‘영통종합사회복지관 겨울나기 김장 행사’와 ‘영통3동 어려운 이웃 김장 담가주기’ 행사에 연이어 참석해 김장김치 담그기에 동참했다.

김기정 의장이 “김치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께 오늘 김장 속에 담긴 정겨움과 따뜻함이 그대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김두일 기자 
김기정 의장이 “김치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께 오늘 김장 속에 담긴 정겨움과 따뜻함이 그대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김두일 기자 

김 의장은 김치의 날을 맞아 “김장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로 이웃과 함께 겨울나기를 준비하며 정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라며 “김치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께 오늘 김장 속에 담긴 정겨움과 따뜻함이 그대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24절기 중 오늘이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이다”며 “김치를 나눈 분들도, 김치를 받는 이웃들도 모두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1월9일 자체 주관행사로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진행했다./ 수원시의회 제공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1월9일 자체 주관행사로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진행했다./ 수원시의회 제공

한편, 김기정 의장은 11월 한달 동안 11월3일 ‘2022 인계동 사랑의 김장 나눔’, 11월9일 ‘수원특례시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11월11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김장나눔행사’, 11월12일 ‘수원강남여성병원 헤라건강학교 김장나눔행사’, 11월14일 ‘제4회 온정 나눔 어울림헤라봉사회(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김장봉사’, 11월17일 ‘영통2동, 망포1동 김장나눔행사’, 11월17일 ‘나눔민들레봉사단 김장나눔행사’ 등 다양한 지역별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해 직접 김치담그기에 동참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을 독려하고 있다.

김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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