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다커피 제공.
/브루다커피 제공.

[한스경제=양지원 기자] 브루다커피가 연말을 맞이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한 기부 이벤트를 브루다 양주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따뜻한 커피를 브루다, 이웃에게 마음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해당되는 매장은 브루다 양주점이며, 메뉴를 구매하기만 해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행사다.

기부 메뉴는 △리쉬티세트 △리쉬티단품 △브루다 슈페너 △크리스마스 슈톨렌 △빨미까레 △명란바게트로 총 6종이다. 구매 개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해당 메뉴 중 한 가지라도 구매하면 다른 절차 없이 바로 수익금의 일부가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이벤트가 끝난 후 모인 기부금은 바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브루다커피 관계자는 “2022년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브루다커피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동행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해서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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