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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허지형 기자] ‘연급복권720+’ 45회 추첨이 발표된 가운데 지난 당첨자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43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첨자는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뒷번호 9번이 나왔다고 알려줬고 5천원이 당첨됐다고 생각했다”며 “하나씩 번호를 맞춰보니 1등에 당첨됐다. 몸이 떨렸다”고 밝혔다.

그는 당첨 직전 꾼 꿈에 대해 “예전 직장을 다니면서 알던 사람이 있다. 부족한 것 없어 보였고, 부러움의 대상이었는데 그분이 꿈에 나온 후에 연금복권 1등에 당첨됐다”고 했다.

그는 연금복권을 살 때 7, 9번을 선택해 구입하는 본인만의 전략이 있다고 전했다.

43회에서는 1등과 2등이 모두 한곳에서 나오면서 서울 노원구가 배출 명당으로 관심이 뜨거웠다.

한편, 11일 45회 당첨결과 1등의 당첨번호는 ‘2조318754’번이다. 당첨금은 20년간 매달 700만원씩 연금 형식으로 지급된다.

허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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