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4일부터 청년형 2018호, 신혼부부형 1292호
지난해 공급한 서울 서초구 청년매입임대주택. / LH 제공
지난해 공급한 서울 서초구 청년매입임대주택. / LH 제공

[한스경제=서동영 기자] LH는 4일부터 올해 3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위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도심 내 신축 및 기존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매년 분기별로 입주자를 정기 모집한다.

이번엔 전국 76개 시·군·구에서 총 3310호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2018호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1292호로 나뉜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1458호, 나머지 지역이 1852호다.

LH 제공
LH 제공

청약 신청은 입주 대상자 중 무주택 요건과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한 경우 가능하며, 무주택 요건, 소득 및 자산 기준 등은 주택 유형에 따라 다르다. 

정확한 신청접수일 등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서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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