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797 다이닝 광화문 SFC점 전경 / 사진=삼천리 제공
차이797 다이닝 광화문 SFC점 전경 / 사진=삼천리 제공

[한스경제=정라진 기자] 삼천리ENG외식사업본부(SL&C)가 28일 대표 중식 브랜드 차이797(Chai797)에 세련됨을 더한 차이797 다이닝 광화문 SFC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운 콘셉트로 처음 오픈한 차이797 다이닝은 기존 차이797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움을 가미했고, 메뉴의 구성을 다양화했다. 깐풍 아귀, 꿀소스 갈비 차슈, 사천식 보양 전골 등 다이닝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메뉴를 공개한다. 

차이797 다이닝이 입점한 광화문 서울파이낸스센터(SFC)는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과 5호선 광화문역 등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인근에 다양한 오피스와 호텔이 즐비해 있어 직장인은 물론광화문, 경복궁 등 근처의 관광명소를 찾는 내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들의 왕래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SL&C 관계자는 “‘차이797 다이닝 광화문 SFC점’은 멋스러운 공간에서 다양한 중식 메뉴를 음미할 수 있어 연말 모임으로도 제격”이라며 “고객이 중요한 순간, 소중한 사람과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맛과 멋 모두 놓치지 않은 최적의 컨디션으로 고객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SL&C는 2008년1호점인 ‘차이797 서래마을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35개의 중식 브랜드 ‘차이797’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모든 매장을 직영 시스템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모던한 공간에서 건강한 중식을 즐길 수 있는 차이797 △백화점등 대형쇼핑몰에서 만나는 차이797 플러스 △합리적인 가격에 메뉴 사이즈를 키워 가성비를 높인 차이797 점보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북경오리 카빙 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차이797 블랙 등 상권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매장 콘셉트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도 차이797은 ‘바른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중식 요리를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품격 있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 니즈를 기반으로 한 상권 분석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여 국내 중식문화를 선도하는 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한편 SL&C 모바일 멤버십인 에스온(S-ON) 애플리케이션 이용 시 SL&C가 운영하는 모든 매장에서 포인트 적립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멤버십 가입 첫 해는 매월 이 달의 메뉴 증정 바우처가 발급돼 합리적인 가격에 외식을 즐길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에 따라 다양한 등급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정라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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