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정환 기자]암호화폐 대장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2700만원 후반대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1주간 상승률 1위 코인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19일 오전 00시 23분 기준 최근 일주일간 상승률 1위 코인은 칠리즈(CHZ) 코인으로 전주 대비 20.65% 상승률을 기록했다. 

두나무에 따르면 칠리즈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구축된 프로젝트다. 칠리즈 토큰(CHZ)는 스포츠 팀을 비롯한 다양한 조직들의 팬 토큰 및 투표 토큰을 얻거나 관련 상품들을 구매하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기술적 특징으로 칠리즈는 권위 노드(Authority Node) 가 신규 블록체인 블록을 생성하고 보호하는 권위 증명(Proof of Authority, PoA) 방식의 이더리움 사이드체인인 chilliZ를 보유한는 것이 두나무의 설명이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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