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여행사 부문 6년 연속 대상
"고객들에게 여행을 통해 보다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모두투어, '202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여행사 부문 6년 연속 대상. /모두투어 제공
모두투어, '202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여행사 부문 6년 연속 대상. /모두투어 제공

[한스경제=강상헌 기자] 모두투어는 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행사 부문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한 202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주최 및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JTBC 후원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산업 전반에 걸쳐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는 제품 및 브랜드를 평가하는 자리로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들의 기업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모두투어는 지난 35년간 한국 여행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국내 대표 여행기업이다. 주력상품인 패키지여행을 비롯 하이브리드, 테마여행, 에어텔, 호텔, 항공권 등 다양한 상품으로 여행을 통해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정희용 모두투어 대외협력부 부서장은 "여행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시점에서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는 모두투어는 여행문화를 선도해 온 기업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들에게 여행을 통해 보다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격 엔데믹을 맞이한 2023년 모두투어 해외 송출객은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했다. 아울러 올해 1분기 예약률도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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